자주 묻는 질문 (FAQ)
-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누구에게 신고해야 하나요?
- 먼저 영향받은 정보주체(이용자)에게 유출 사실을 통지해야 합니다(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). 그리고 ①1천명 이상 유출 ②민감정보·고유식별정보 포함 ③외부의 불법적 접근에 의한 유출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에 신고해야 합니다(시행령 제40조). 온라인 신고는 개인정보 포털(privacy.go.kr)에서 할 수 있습니다.
-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?
- 유출을 알게 된 때로부터 지체 없이, 72시간 이내에 정보주체 통지와 당국 신고를 해야 합니다. 유출 항목·경위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, 확인된 사실을 먼저 통지하고 나머지는 추후 추가로 통지·신고할 수 있습니다.
- 어떤 경우에 당국 신고 의무가 생기나요?
-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당국 신고 대상입니다. (1) 정보주체 1천명 이상 유출, (2) 민감정보 또는 고유식별정보(주민등록번호·여권번호·운전면허번호·외국인등록번호 등)가 1명분이라도 포함, (3) 해킹·디도스 등 외부의 불법적 접근에 의한 유출. 경로가 불확실하면 보수적으로 신고 대상으로 간주하고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개인정보 유출 사과문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?
- 사과문은 인정 → 책임 → 경위 → 영향 → 현재 조치 → 재발방지 → 연락처의 7단계를 빠짐없이 담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 법정 통지문에는 유출된 항목, 유출 시점과 경위, 피해 최소화 방법, 대응조치 및 피해 구제절차, 담당부서 연락처의 5가지 필수 항목이 들어가야 합니다(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).
- '모두의 사과문'은 어떤 도구인가요?
- '모두의 사과문'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하는 위기대응 도구입니다. 평소에는 가상의 훈련 시나리오로 사과문·체크리스트·재발방지대책을 미리 작성해 두고, 실제 사고가 나면 사고 개요만 입력해 공개 사과문·신고 체크리스트·피해자 통지문·재발방지대책을 즉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입력한 사고 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?
- 입력한 내용은 사과문 생성을 위해 OpenAI API로 전송됩니다. OpenAI는 API로 전송된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. 저장한 초안과 사고 기록은 본인 계정에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 실제 피해 고객의 개인정보 원본 대신 항목·규모 수준으로만 기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